#신격호 롯데 회장, 제2롯데월드로 야당 및 언론(아이뉴스24/연합/국민/오마이/일요서울 등) 질타
'무병장수하세요~'

#대법원, 3일 삼성에버랜드 전환사채 사건 '1차 전원합의체 합의'..이날 선고 기일 결정될 수도.
'이건희 족쇄 곧 풀리나'

한편 삼성전자 2일부터 자율출근제 시범 운영(dmc부문 디지털프린팅 사업부&연구소..2개월 실시 후 dmc 전부문 확대)
타부서 직원들 '늬들 잘해서 우리도 좀...'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대세론 '흔들'<일요서울>
언론이 꾸준히 이부진 호텔신라 전무를 밀어주기 시작.
'사실 사업 잘한건 이부진 전무지만..'

#삼성 사장단, 사회복지 예산 전년 수준인 1100~1200억원대 유지
'굿'

#한진家 장녀, 경영 전면에?!
조현아 대한항공 상무(조양호 한진 회장 장녀), 그룹 호텔사업부문 칼호텔네트워크 대표이사로.

#한화, 4월 초 대우조선해양 이행보증금 반환소송 나설 전망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좀 쿨하지 못한 듯'

#동부건설, 김준기 동부회장 외 관계인 13명 지분 0.2% 감소...현 55.1% <뉴스핌-공시>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이웅열 회장 부친), 2~6일 조선일보 미술관서 기념 전시회..이웅열 회장 등 그림도 12점 걸려
'구경가야겠당~'

#'가짜계산서' 조석래 효성 회장 동서, 기소중지.
기소중지란 피의자의 소재파악이 안돼 수사를 일시 중지하는 처분.
'잠적했다는 뜻?!'

#여의도 전경련 회관, 4월 중순 드디어 헐려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1일 서울 상의서 열린 공정거래의 날 행사 참가. 한승수 국무총리랑 기념사진
'김치~'

#김기문 중기중앙회 회장, 1일 중기회관서 이백순 신한은행장과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위한 협약식
'고마워요 신한~'

#현대重 VS 현대그룹, 현대건설 인수戰은 결국 MB 뜻 따라?! <일요서울>
현대건설 최대주주 산업, 우리은행 등 정부소유라 특혜논란 예상된다고.
'이런 기사보면 M&A가 드라마보다 더 재미남'

#불황기엔 연로한 CEO가 제격?! <연합>
월간 현대경영 100대 기업 CEO 프로필 인용, 평균 나이 2003년엔 57세였으나 올해는 58.8세로 계속 많아짐.

최고령은 류목기 풍산 부회장(75), 최연소는 박지원 두산重 사장(44)

100대기업 대표이사로 새로 올라온 사람은 22명으로 현대자동차 양승석(56) 사장, SK네트웍스 이창규(53) 사장, KT 이석채(64) 사장, 삼성전자 박종우(57) 사장, STX팬오션 김대유(57) 사장 등

한편 총 인원은 153명으로 지난해 181명에 비해 팍 줄어듬.

#재벌그룹 비상장사 지분현황 -범삼성가 편<일요서울>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삼성에버랜드 25.1% 62만7390주를 비롯 △삼성SDS 9.14% 514만6700주 △삼성네트웍스 7.64% 793만1742주 △서울통신기술 46.04% 506만6690주 △가치네트 36.69% 140만주 등 ->약 5000억원 추산

-이부진 호텔신라 전무
△삼성에버랜드 8.37% 20만9129주 △삼성SDS 4.57% 257만0260주 △삼성네트웍스 2.81% 292만1905주 △삼성석유화학 33.19% 131만6156주 ->약 2000억원 추산

-이서현 제일모직 상무
△삼성에버랜드 8.37% 20만9129주 △삼성SDS 4.57% 257만0260주 △삼성네트윅스 2.81% 292만1905주 ->약 1650억원 추산

-이경후&이선후 남매(이재현 CJ 회장 자녀)
CJ미디어 지분을 각각 △2.42% 45만2968주 (주당 8000원) △6.11% 114만1965주 ->각각 약 36억, 91억원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약 2억원, 정유경 신세계 상무 약 11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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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욱

페일린 효과 줄고, 미 금융위기 효과 급등해 오바마가 다시 앞서가기 시작했습니다 /연합




(종합)지난주 금-토요일 태평양 건너 미국 소식이 숨가쁘게 들려왔습니다. 1~2조 달러가 될 금융부실액을 미국 정부가 사들이겠다고 공언했기 때문. 약 1조 달러 규모가 될 사상 최대의 금융지원입니다.

그 덕분에 전세계 금융위기는 이제 막바지다. 라는 얘기가 솔솔 나오고 있습니다. 어떨까요?

미국 금융위기 덕분에 미국의 금융주도에 대한 회의감이 전 세계적으로 감돌고 있습니다. '감히' 미국의 신용등급을 낮추겠다는 얘기도 있고요. 이번 공적자원 지급으로 미국은 약 7000억달러(약 770조원)의 빚을 지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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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키코(KIKO;Knock In Knock Out)라는 금융권의 쓰레기 보험상품 덕분에 1000여개의 중소기업, 특히 태산LCD같은 실적좋은 회사들이 망하게 생겼습니다.

이 키코란 보험은 환율의 변동위험을 대비하기 위한 것인데 참 뭣같은게 급등/급락하면 오히려 벌금을 물어야 한다는 거? 비유하자면 감기걸리면 감기비는 지급되는데 암에 걸리면 치료비를 두배로 내야 하는 보험이죠.

이걸 만든 XX들은 해외에 나가있으니 어쩔 도리가 없고, 그깟 몇푼 수수료 받아먹자고 이런 상품을 판매한 국내 은행들 매운 맛 좀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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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KTF사장 구속영장 청구됐습니다. 납품업체와 '싸바싸바'해서 돈먹고 납품받아주고 했다는 거죠. 이거 '쇼'인가요? ('쇼'에 타격은 받겠지만 재무건전성을 위해선 이런거 꼭꼭 잡아줘야죠. 수고했어,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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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오늘 차 없는날? 없긴... 전 잠실에서 광화문까지 자전거타고 출근하는데 차 평소와 똑같았습니다.

공짜지하철에도 사람 많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명박 대통령만 애꿎은 자전거타고 출근했죠. (근데 청와대에서 어디까지 출근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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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여의도의 수십배에 달하는 군사보호구역 해제, 그린벨트를 해제해서라도 신도시 수십개 건설, 제 2 롯데월드 건설 추진

이명박 대통령의 뿌리, 건설을 살려보려는 노력은 가상하지만, 시장은 조~용합니다. 미분양된 아파트나 좀 해결하시죠? 일본-미국 다 부동산 폭락으로 금융위기 맞은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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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승엽, 박지성 등 해외파 선수들 펄펄 납니다.

이승엽 홈런에 수비까지 덤으로 잘해서 하라감독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박지성은 경기는 비록 비겼지만 한 골 넣었습니다. 어제 당구장에서 봤는데 기분 끝내줬죠.

자 오늘 하루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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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욱
[종합] '美 경기침체.. 부동산투자 좋아하다가 대공황?!'

AIG회생조치에도 불구하고 오늘 부시 대통령이 "대공황이후 최악"이라는 언급을 했습니다.

매경에서는 로버트 실러 예일대 교수의 기고를 담았는데(위정환 특파원), 실러 교수는 "일이천억억 달러(약 일이백조)의 구제금융을 해 봤자, 수 조에 달하는 부동산가격 하락분을 메우긴 힘들다"고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서 과대해석할 것은 없다며 진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AIG생명 또한 오늘 모든 신문광고에 '국내보험 이상없음'을 알려왔습니다.

[정치] 이명박, 고향(재계) 도시락 오찬

어제 이명박이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과 청와대에서 도시락을 까먹었습니다. 제 2차 민관합동회의였죠.

방송규제가 대폭 완화되어 대기업, 신문사도 방송사를 소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향 등 신문은 언론=권력=돈이 같이 갈 거라는 경고를 했는데요.

또 잠실 제2롯데월드(500m, 112층)도 다시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언론에서는 오늘 교체된 공군총장도 2제 롯데월드의 발목을 잡는 공군에 대한 압력이라는 해석도 하고 있습니다.

[경제/세계] 세계 투자은행(IB)의 몰락...

미국에선 메릴린치가 BOA(뱅크 오브 어메리카)에 매각되고 리먼브라더스 파산(?)하고 모건스탠리도 막대한 손실을 보며 인수해줄 은행을 물색중에 있습니다.

영국에서도 어제 HBOS(헬리팩스 뱅크 오브 스코틀랜드)가 땅놀이한 부실을 이기지 못하고, 영국 로이즈TSB은행에 팔렸습니다.

아무리 금융, 금융해도 결국은 땅이군요ㅋㅋ 일본의 10년 불황도 역시 '땅값 급락'이 문제였구요. 우리나라는 불경기라고 땅놀이하려고 하는데 위 국가들의 전철을 밟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러시아는 불똥 맞았습니다. 주가가 4개월 사이에 60% 떨어졌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4개월 전 2000이었던 코스닥 주가가 800으로 떨어진 꼴이네요(어이쿠)

다음주 월요일은 서울 차 없는날. 버스,지하철요금 공짜입니다 /연합




[사회/문화] 공무원연금 일단은 땜질만?


공무원연금 부담은 조금 늘였지만, 받는 금액은 줄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줄이면 공무원비리가 다시 고개를 들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게다가 지금이야 불황이라 공무원이면 왕이지만, 불황이 끝나면 공무원이 그렇게 인기직종이 되진 않을텐데 말입니다.

[스포츠-프로야구] SK는 2승, 삼성은 4승만 더!

SK가 어제 LG에 8:4 역전승하며, 자력 1위에 2승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삼성도 기아를 14:2로 대파하며 자력 4등 확보에 4승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조만간 야구장 갈 것 같은데 막바지 프로야구 올림픽 금메달 효과로 후끈 달아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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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욱
[종합] 미 최대 보험사 AIG 기사회생

AIG 살리려고 미국 연방준비이사회(FRB)가 850억 달러(약 93조)를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패니메이, 프레디맥 이후 추가 투입은 없다고 공언했지만, AIG 망하면 미국 증시가 완전히 무너질까봐 땜질한거죠.

[정치] 추경안 처리... 4조 5천억원

오늘 예산결산특위에서 결의한 4조 2천억원, 정부가 제출한 4조 8천억원에서 딱 중간으로 쇼부 쳤습니다.

[경제] 한국, FTSE 선진국 편입

파이낸셜타임스 스톡익스체인지(FTSE) 마크 메이크피스 회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증권선물거래소에서 한국증시의 FTSE 선진지수 편입 등 2008년 연례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



한국이 후보등록 4년만에 FTSE 선진국에 편입되었습니다. 

FTSE는 FT(파이낸셜 타임스)와 영국 증권거래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지수로 선진시장, 선진신흥시장, 신흥시장, 프런티어 시장 네개로 나눕니다. FTSE와 함께 2대 세계지수인 MSCI(모건 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 지수도 12월에 조정되서 기대감에 부풀어 있는 중입니다.

효과는? FTSE 회장에 따르면 지수가 3~5% 상승할 것이라고 합니다만...5%씩 등락을 반복하는 한국 시장에 3~5%의 효과는?ㅋㅋ

오늘 국내 주요 지표(개장 기준)는 1385(코스피), 432(코스닥), 두바이유(87달러/배럴), 환율(1150원/달러)

-잠실 제 2롯데월드 다시 검토하겠다. 서울시는 찬성입장
-삼성 샌디스크 58억달러(약 6조 3천억원)에 인수하겠다고 발표
-키코 부실...나쁜 은행 vs 불쌍한 중기

[국제] 세계불황 속, 러시아 최악...

그루지아와의 영토분쟁, 세계 금융위기, 원자재값 하락 속에 3일 만에 증시가 25% 하락했습니다.

[사회] 네티즌 고소한 피해 기업들 공개해라...외

어제 법원은 검찰에 네티즌 고소한 피해 기업들을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혹 떼려다 더 큰 혹 붙이는 것은 아닐지...

검찰이 노무현 대통령의 국가기록물 유출사건과 관련한 인사들의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문화/스포츠/연예] 박지성 6시즌 연속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출전... 패럴림픽 폐막

박지성 선발로 출격해 62분 동안 뛰었습니다. 결과는 맨체스터UTD. 0 : 0 비아 레알 무승부.
패럴림픽 폐막했습니다. 한국은 1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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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김형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