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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3.08.22 11:25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3.01.11 02:55 [ EDIT/ DEL : REPLY ]
  3. 기구한

    형 수습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2013.01.04 02:33 신고 [ EDIT/ DEL : REPLY ]
    • 핫 어느 후배님이시죠?ㅋㅋ 젊어지고 싶은 거야 저도 글쵸ㅋㅋ

      2013.01.04 09:10 신고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11.07 10:48 [ EDIT/ DEL : REPLY ]
    • ㅎㅎ이 글을 또 확인하실지는 모르겠네요. 보내주신다면 물론 감사한 일이죠. 하지만 이런 '비인기 블로그'에 서평을 쓴다고 해서 큰 홍보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제 주관적 생각에 따라, 리뷰 내용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걱정이 드네요. 일단 흥미 있는 소재기는 하지만. 어쨋든 월요일에 기억이 난다면 연락드리겠습니다.

      2012.11.11 14:11 신고 [ EDIT/ DEL ]
  5. 김선우

    반갑습니다 절대남자 김선우 트레이너 입니다^^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좋은 글 써주셨더라구요 첫 촬영 후기~

    마지막 " 옆 형님과 떡볶이도 먹고" 이게 잴 인상적 이구요~!^^ 지금은 않드시겠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

    방송보다 잼있는건 다양한 분야의 절대남들과 친해져서 이런 저런 수다도 떨고

    한다는 거죠^^ 화이팅 하세요!

    2012.03.16 22:12 신고 [ EDIT/ DEL : REPLY ]
    • 허걱.. 떡볶이.. 안 먹겠습니다ㅠ.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2012.03.18 00:30 신고 [ EDIT/ DEL ]
  6. 첨엔 박은정검사님의 양심선언때문에 기사 읽다가 표류표류표류... 를 거치면서 기자님의 블로그까지 오게 되었네요.
    나꼼수를 안들으셨는데도 사태파악을 명확히 하고 계시네요. 실은 방송중에 세사람이 자기 인터뷰하러 오는 기자들 중에 단 한명도 나꼼수를 듣고 자기들을 만나러 오는 기자는 없더라는 말은 여러차례한 적이 있긴하죠. 오히려 카메라맨이 듣고 알고 있더라고... ㅎ 그 사람들도 바보가 아닌이상 자기들이 누구를 공격하는지도 알테고 그 공격대상이 언플의 명인들인것도 알테고.. 또한 대중이 종국에는 자신들을 지켜주지 못하는 상황이 오게 되리라는것을 알텐데도 뻔히 나쁜 결론이 눈에 보이는데도 입을 닫고 모로쇠로 일관하는 비겁한 지식인이 아닌 멋진 해학과 웃음으로 정말 심각하고 건드리기 힘든 사안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저는 용기있는 사람들이라고 박수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그런 용기있는 사람의 역활은 실제로 언론사들이 해야할 몫이여야 겠지요? ^^ 저는 이 블로그가 기자님의 블로그인줄은 몰랐어요 첨에는요.. 일반인이신줄 알고 읽으면서 감탄했었어요.. 우와.. 대단하다.. 하구요. 그러구선 누가 썼나 하구 보니깐.. ㅋ 기자님이시네요. ^^ 역시 기자님이라 근지... 텍스트의 맥락과 숨은 사실을 가려낼줄 아는 능력이 정말 탁월 하시다는 생각을 합니다. 심각하게 숙제처럼은 듣지 않으시더라도 재미삼아 1회부터 한번씩 들어보세요. ㅎ 저도 두달전에 헤어진 전남친한테서 처음 파일을 받고 한 2주정도는 열어보지도 않고 있다가 장거리 여행할 일이 있어서 차에서 듣기 시작했는데... 10회정도부터는 밤을 꼬박세고 연속으로 만 하루를 들었던거 같습니다.(중간에 밥도 좀 먹고.. 화장실도 좀 가긴 했어요.. ㅎ) 소통이나 뭐 이런 문제 다 집어 치우고 걍 아무생각 없이 함 들어보세요.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지를 알게 되실겁니다. 아무리 그 사람들이 자기 목숨 내걸고 하고는 있다해도 일부러 죽을짓을 할 사람들은 없을겁니다. 그만큼 증거정황 몇겹씩 보유하지 않고서는 확실치 않은 이야기는 안할꺼란거죠. 즉 그게 그들의 보험이니까.... 전 그래서 그들을 믿습니다. 아.. 나꼼수 들으시라고 방명록 남기는게 아니구요.. 기자님의 마지막 말때문에 댓글 남기려고 맘 먹었었어요. ㅎ 노무현대통령관련한 말씀... 진짜.. 눈물 날뻔했었거든요.. 먹먹해져서.... 고맙다고 .... 댓글남기고 가려고 했었어요 ㅎ 어쨌든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2.03.05 06:03 신고 [ EDIT/ DEL : REPLY ]
    • ㅎ감사합니다. 뭐 정치 담당을 해 본 적이 없어서 저도 잘 몰라요. 그냥 보통 사람의 상식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스마트폰이랑 친하질 않아서 안 듣게 되는데 꼭 한번 들어봐야겠네요.

      2012.03.05 10:27 신고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12.11 12:26 [ EDIT/ DEL : REPLY ]
    • ㅋ저도 블라인드가 공정함을 의미하는 게 아니란 건 공감합니다. 하지만 신경 쓰실 필요가 없어요;; 전부 다 그렇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이런 얘기 아무 의미 없습니다. 인맥이 있다면 이것도 실력. 님은 님의 실력대로 하시면 되요. 님은 스펙이 어떻길래.. 계속 도전하는 게 맞는 지는 님의 나이와 상황에 따라 다르겠죠.

      2010.12.11 14:31 신고 [ EDIT/ DEL ]
  8. 안녕하십니까!!!!
    자동차기자가 되고싶은 군전역한 22살 직장인입니다.
    고졸이란 학력에 취직할곳도없고 여러경험을 해보고싶어서
    자동차판매영업을 시작한지 한달되었습니다. '
    제가 고등학교떄부터 자동차잡지기자가 너무너무하고싶었는데
    학력도미달인 제가 자동차기자가 될수있을까요??어떻게해야될지 궁금합니다......

    2010.11.23 11:06 신고 [ EDIT/ DEL : REPLY ]
    • 요새 블로그를 제대로 못해서 답이 늦었네요.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대학 졸업장은 들고 가야 합니다. 뽑으시는 어르신들은 '확인 안 되는 실력'보다는 '확인할 수 있는 경력'을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대림대 자동차공학과 같은 곳을 나오시면 좋겠지만, 여건이 안된다면 사이버대학교 같은 데서 졸업장 하나 만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 저도 잘 모르기 때문에 답글 또 달아주시면 자동차 전문기 선후배 기자에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댓글 단 것도 인연인데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한 번 초청할게요^^ 함 구경해 보세요.

      2010.11.25 18:25 신고 [ EDIT/ DEL ]
  9. 비밀댓글입니다

    2010.08.17 09:03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0.08.13 14:03 [ EDIT/ DEL : REPLY ]